
"국가장학금 받으면 다른 장학금은 못 받는 줄 알았어요…"
많은 대학생들이 국가장학금만 신청하고 끝내는 경우가 많습니다. 하지만 알고 보면, 국가장학금과 중복해서 받을 수 있는 장학금은 많습니다.
이 글에서는 2025년 기준으로 국가장학금과 중복 수혜 가능한 대표 장학금 5가지를 소개해드립니다. 놓치면 수백만 원 차이 납니다!
✅ 중복지원 가능 장학금이란?
국가장학금은 등록금을 지원하는 장학금이지만, 생활비 목적의 장학금, 근로성 장학금 등은 중복 수혜가 가능합니다.
단, '등록금 초과 수혜'만 피하면 중복 수령에 문제가 없습니다.
1. 국가근로장학금
- 지원 방식: 교내·교외에서 시간당 급여(약 11,150원) 지급
- 조건: 소득 8분위 이하 + 직전학기 70점 이상
- 신청 방법: 한국장학재단에서 국가장학금 신청 시 함께 체크
- 중복 가능 이유: 등록금 외 별도 지급되는 근로형 장학금
💡 국가장학금 받고도 근로하면 매달 30만 원 이상 생활비 가능!
2. 다자녀 국가장학금 (다자녀가구 특별지원)
- 지원 대상: 대학생 자녀가 3명 이상인 가구
- 지원 금액: 최대 연 520만 원 (등록금 한도 내)
- 중복 기준: 국가장학금 1유형 + 다자녀 혜택 함께 가능
💡 셋째 이상 자녀가 재학 중이라면 반드시 신청해야 하는 숨은 혜택!
3. 지자체 장학금 (시·도, 구청 등)
- 예시: 서울장학재단, 경기도 인재육성재단, 청주시인재육성재단 등
- 지원 방식: 등록금 일부, 생활비 지원 다양
- 중복 가능 여부: 대부분 국가장학금과 중복 가능 (자체 기준 따름)
💡 자치단체별로 중복 가능 여부가 다르니 반드시 공고문 확인!
4. 교내 성적우수장학금·복지장학금
- 대상: 학과 성적 상위권, 저소득층 학생
- 지급 방식: 등록금 차감 or 생활비 직접 지급
- 중복 가능 조건: 등록금 초과 금지 → 일부 환불 방식 지원
💡 국가장학금 받은 뒤 교내장학금 중복으로 환급받는 경우도 많음
5. 드림장학금 / 희망장학금 (한국장학재단 비등록금형)
- 지원 방식: 생활비 지원 전용 장학금
- 신청 대상: 저소득층(기초~소득 4분위), 특정 요건 만족자
- 중복 가능 사유: 등록금 외 별도 용도로 지급
💡 생활비가 부족한 학생이라면 필수 신청 대상!
📝 꼭 기억하세요!
- ✔ 등록금 지원 장학금은 합산하여 등록금 초과 수혜 불가
- ✔ 생활비·근로성 장학금은 중복 가능
- ✔ 모든 장학금은 '반드시 직접 신청'해야 수혜 가능
🎯 정리하면…
국가장학금만으로 끝내지 마세요.
중복 가능한 장학금까지 챙기면 등록금 + 생활비까지 커버 가능합니다.
2025년 대학생활, 장학금으로 더 가볍게 시작하세요!