
“이 종목 어떨까?”
“지금 들어가도 될까?”
“누가 사래?”
주식 못 하는 사람은 항상 종목부터 본다.
반대로, 주식 잘하는 사람은 종목을 가장 마지막에 본다.
👉 차이는 재능이 아니다.
👉 순서다.
그들이 먼저 보는 ‘이것’: 자기 기준
주식 잘하는 사람은 묻는 질문부터 다르다.
- 이 투자는 내 기간에 맞는가?
- 이 변동성을 내가 버틸 수 있는가?
- 이 손실이 나와도 생활이 흔들리지 않는가?
이 질문에 “예”가 나오기 전까지
아무 종목도 보지 않는다.
📌 기준 없는 종목 선택은
📌 운에 맡기는 도박과 같다.
첫 번째 차이: 수익이 아니라 손실 한도
못하는 사람의 질문
“얼마까지 오를까?”
잘하는 사람의 질문
“어디까지 틀려도 괜찮지?”
주식은 맞히는 게임이 아니다.
틀렸을 때 살아남는 게임이다.
손실 한도를 먼저 정하지 않으면
- 손절은 늦어지고
- 익절은 빨라지고
- 계좌는 점점 왜곡된다.
두 번째 차이: 종목이 아니라 비중
못하는 사람은 이렇게 산다.
- “좋아 보이니까 몰빵”
잘하는 사람은 이렇게 나눈다.
- 핵심 비중
- 보조 비중
- 관찰 비중
📌 같은 종목이어도
📌 비중이 다르면 결과가 완전히 다르다.
비중은 곧 심리 관리 장치다.
세 번째 차이: 뉴스가 아니라 조건
못하는 사람은 뉴스에 반응한다.
- 호재 나오면 추격
- 악재 나오면 공포
잘하는 사람은 조건을 본다.
- 이 조건이 깨지면 나간다
- 이 조건이 유지되면 버틴다
📉 뉴스는 감정을 흔들고
📈 조건은 판단을 지킨다.
네 번째 차이: 확신이 아니라 확률
못하는 사람은 말한다.
“이번엔 느낌이 좋아.”
잘하는 사람은 계산한다.
- 이 상황에서 승률은?
- 반복하면 기대값은?
확신은 한 번의 성공을 만들 수 있지만
확률은 계속 살아남게 한다.
왜 대부분은 종목부터 보게 될까
이유는 단순하다.
- 기준을 세우는 건 귀찮고
- 종목 고르는 건 쉽고
- 확신을 주는 말이 많기 때문이다.
하지만 그 편함의 대가는 크다.
📉 기준 없는 매매는
📉 시장이 흔들릴 때 가장 먼저 무너진다.
주식 잘하는 사람의 실제 시작 순서
1️⃣ 투자 기간 정하기
2️⃣ 감당 가능한 손실 정하기
3️⃣ 비중과 분할 기준 정하기
4️⃣ 조건 만들기
5️⃣ 그다음에 종목
이 순서를 지키면
종목이 틀려도 계좌는 살아남는다.
결론: 종목은 수단, 기준은 생존 장치
주식 잘하는 사람은
특별한 정보를 가진 사람이 아니다.
- 더 많이 아는 게 아니라
- 더 먼저 정해놓은 사람이다.
📌 종목은 바뀌어도
📌 기준은 남는다.
주식에서 가장 위험한 질문은 이거다.
“이 종목 어때요?”
가장 안전한 질문은 이거다.
“나는 어떤 기준으로 투자할 사람인가?”
이 질문에 답하는 순간,
주식은 도박이 아니라 관리가 된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