
카드사는 절대로 “혜택 많이 주는 고객”을 좋아하지 않는다.
광고에서는 “포인트 드립니다!” “혜택 왕창!” 외치지만
속마음은 단 하나다.
“혜택은 적게 주고, 수수료는 많이 뜯어가고 싶다.”
그래서 카드사들이 가장 싫어하는 고객은
혜택만 뽑아 먹고 수수료는 1원도 안 주는 사람이다.
오늘은 카드사의 속내를 정확히 파헤치고,
실제로 ‘손해 없이 혜택만 챙기는 고객’이 되는
실전 사용법을 폭로한다.
이 글은 소비 절약이 아니라
카드사 시스템을 역이용하는 기술이다.
지금부터 하나씩 알아보자.
🔥 1) 리볼빙을 절대 누르지 않는 고객 (카드사의 최악의 고객)
카드사들이 가장 좋아하는 버튼 = 리볼빙
카드사들이 가장 싫어하는 고객 = 리볼빙을 절대 안 쓰는 사람
리볼빙은 “일부만 내고 나머지 다음 달에 넘기기”라고 포장되어 있지만
실제론 연 14~17%의 고금리 대출이다.
- 한 번 누르는 순간
- “우량 고객”이 “고금리 고객”으로 즉시 변한다
- 카드사의 가장 강력한 수익 구조
👉 사용법:
리볼빙 권유 알림 → 무조건 ‘아니오’ 자동화
앱 설정에서 꺼두면 실수로 눌릴 일조차 없다.
🔥 2) 카드론·현금서비스 0회 사용 고객 (카드사가 진짜 싫어함)
카드사가 돈 버는 구조는 단순하다.
수익 1순위 = 금리 높은 대출(카드론·현금서비스)
수익 2순위 = 가맹점 수수료
즉, 대출을 한 번도 쓰지 않는 사람은
카드사 입장에서 “돈 안 되는 고객”이다.
👉 사용법:
- 급전 필요하면 카드론 대신 은행 마이너스통장
- 소액 대출 필요하면 햇살론·사잇돌·정책금융
- 절대 카드 앱에서 “간편 대출” 버튼 누르지 않기
🔥 3) 무실적 혜택 카드를 전략적으로 사용
대부분 사람들은
“실적 채우려고 소비하는 중독상태”에 빠져 있다.
카드사는 이걸 기다린다.
근데 정말 카드사들이 싫어하는 고객은
실적 0원인데 혜택은 받아가는 사람이다.
예:
- 실적 없는 교통/통신 할인카드
- 프로모션용 포인트 지급 카드
- 특정 월만 열리는 구독 무료카드
👉 사용법:
- 혜택은 그대로 받고
- 실적 채우기 소비를 ‘0원’으로 만든다
- 하루 4천 원 편의점 소비로 실적 채울 필요가 없음
🔥 4) 연회비보다 혜택이 많은 카드만 쓰고 바로 해지
카드사들의 꿈은
“쓰지도 않는 카드 연회비로 꾸준히 벌기”다.
근데 가장 싫어하는 고객은?
- 연회비 1만 원 → 혜택 5만~10만 원 뽑아먹고
- 프로모션 끝나면 바로 해지하는 고객
특히 신규가입 웰컴혜택 받자마자 해지하는 사람들
= 카드사가 진짜 싫어하는 유형.
👉 사용법 (고급):
- 신규 카드 생성 → 이벤트 포인트·상품권 수령
- 2~3개월 뒤 혜택 다 받으면 해지
- 비슷한 이벤트 있는 카드로 이동
※ 절대 단기간 다수 발급은 하지 말고,
3~4개월 간격 유지하면 신용도 안전.
🔥 5) 사용금액을 30~50% 선에서 유지하는 고객
카드사가 정말 좋아하는 고객은
한도 대비 사용률 70~90% 쓰는 사람이다.
이들은 항상 돈이 모자라서 대출로 이어질 가능성이 높다.
반대로
한도 대비 30~50%만 쓰는 고객은
대출로 이어지지 않아서 카드사 입장에서 “억울한 고객”이다.
👉 사용법:
- 한도 300만 → 월 100~150만 사용
- 한도 500만 → 월 150~250만 사용
이 구간이 신용점수·카드 혜택 최적 밸런스.
🔥 6) 해외 결제 수수료 없는 카드만 쓰기
해외결제 수수료 구조를 보면 소름 돋는다.
- 국제 브랜드 수수료
- 카드사 해외 이용 수수료
- 가산환율
알고 보면 3중 수수료 구조다.
근데 해외수수료 없는 카드로 결제하면?
카드사는 수익이 0원이다.
👉 해외여행·해외직구 많은 사람의 최강 조합:
- 수수료 0원 카드
- 페이팔 대신 카드 직결제
- 원화결제(DCC) NO → 현지통화 YES
🔥 7) 자동결제는 최대한 몰아서 → 관리비·통신비 축소
카드사가 가장 좋아하는 패턴:
자동결제 많이 걸려 있는 고객
= 카드 해지 못함
= 실적 채우려고 쓰게 됨
가장 싫어하는 고객:
자동결제 최소화해서 언제든 카드 해지 가능한 사람
👉 사용법:
- 넷플릭스·유튜브·멤버십 자동결제 최소화
- 통신비·관리비는 체크카드로 대체
- 실적충족용 자동결제는 모두 제거
🔥 8) 포인트는 “전환”이 아닌 “즉시 사용”으로 뽑아먹기
카드사 포인트는
전환하면 가치가 줄어든다.
예:
1포인트 = 1원 → 전환하면 0.7원
항공사 전환은 0.5원 이하
👉 카드사가 싫어하는 고객:
- 포인트를 바로 현금처럼 소비하는 고객
- 쇼핑/결제/청구할인에 바로 써버리는 고객
🔥 9) 체크카드를 병행해 카드사 수익구조 무너뜨리기
카드사는 체크카드를 싫어한다.
왜냐?
- 연체 없음
- 대출 없음
- 수수료 낮음
- 포인트 적게 줌
→ 돈이 안 된다.
👉 하지만 소비자는 체크카드를 쓰면 개이득
- 소비 절제
- 대출 위험 없음
- 과소비 방지
- 실적 스트레스 없음
“큰 금액만 신용카드, 생활비는 체크카드” 조합이
가장 강력한 비용 절감 전략이다.
🔥 10) 카드사 앱 알림 OFF = 혜택 유혹 차단
카드사의 진짜 영업 루트는
광고가 아니라 앱 알림이다.
- 리볼빙 유혹
- 장기 할부 권유
- 프로모션 “지금 결제하면 ○○포인트!”
- 이벤트 미끼
이 알림만 꺼도
소비가 10~30% 줄고
대출로 이어지는 확률이 거의 0이 된다.
👉 카드사 입장: “제발 알림 켜고 다녀라…”
👉 당신 입장: 알림을 꺼야 산다.
🚨 **결론: 카드사는 당신이 소비 중독이길 바란다.
당신은 그 시스템 전체를 역이용해야 한다.**
카드사는 혜택을 주는 척하지만
실제 돈 버는 구조는 딱 2가지:
- 대출
- 수수료
이 두 가지 루트만 차단하면
당신은 카드사가 가장 싫어하는 고객이 된다.
그리고 그 말은 곧
“혜택만 뽑고 손해는 보지 않는 고객”이 된다는 뜻이다.